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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렬,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 풍자로 기소 당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1 17:29:48
[프라임경제]코미디언 노정렬이 조전혁 의원을 풍자해 불구속 기소 당했다.
노 정렬은 지난 5월 전교조 21주년 기념식에서 공연을 하며 "명예훼손은 사람에 대해서나 할 수 있지 개나 소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조전혁 의원 측이 형사 고소했고 7월 31일 서울남부지검 제4형사부가 노정렬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은정 기자
pres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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