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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세 타석 연속 헛스윙…타율은 유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1 16:54:22

[프라임경제] 미국 메이저리그 추신수(28·클리블랜드)가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타율을 유지했다.

1일(한국시간) 추신수는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가진 홈경기에서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때려 시즌 타율 2할9푼1리를 유지했으나 이후 세 타석에서는 모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추신수는 1회말 2사후 시카고 선발 에드윈 잭슨의 6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전안타를 터트리며 2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더 이상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0-0으로 맞선 3회 2사 3루에서는 158㎞짜리 높은 직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6회 1사 1루와 8회에도 방망이가 헛돌았다. 결국 클리블랜드는 3-4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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