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서우-유승호, 8살차이 극복하고 '부부 호흡'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1 07:36:55

[프라임경제] 국민남동생 유승호와 서우가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가제)'에서 부부 연기를 하게 된다.

서우는 극중 인기 영화배우 백인기 역을 맡았고, 유승호는 재벌 후계자 민재 역에 캐스팅됐다.

실제 서우는 유승호보다 8살 연상으로 극중 백인기가 나이가 많은 연상연하 커플인 만큼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유승호는 첫 성인 연기에 도전하는 것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