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개그맨 서경석이 오는 11월 드디어 유부남 대열에 선다.
31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경석은 오는 11월, 20대 후반의 미술학도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에 앞서 서경석은 진행중인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만난지 6개월 여 가량 됐으며 서서히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며 결혼설을 직접 시인한 바 있다.
조만간 기자회견을 통해 결혼과 관련된 이야기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서경석은 1993년 MBC 개그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단짝' 이윤석과 함께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SBS '한밤의 TV연예', KBS '쾌적 한국 미수다' 와 '위기탈출 넘버원'등 진행을 맡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