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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연기 때문에 50억 포기'

 

이은정 기자 | @newsprime.co.kr | 2010.08.31 18:07:06

[프라임경제]배우 한은정이 연기욕심은 50억원도 뒤로케 했다.  

최근 종영한 KBS 2TV 납량 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구미호를 등장했던 한은정은  배우로서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포기한 광고모델료가 50억원이 넘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그는 "섹시한 이미지가 싫다"며 "섹시한 이미지를 버려야 다른 느낌이 나는 배역을 제대로 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왜 섹시한 이미지를 버렸냐" 질문에 "연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라고 대답했다.

이 밖에도 한은정은 연예인을 사귄 적은 없지만 연애는 세 번쯤 했다고 공개했다. 만난 지 이틀된 남자에게 “넌 무시무시한 매력이 있어”란 말을 들었다고 밝혀 김승우 등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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