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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 신민아, "꿈과 현실 중간"

 

이은정 기자 | rhj@newsprime.co.kr | 2010.08.31 17:48:49

[프라임경제]드라마에서 주인공 '미호'역을 맡아 열연 중인 신민아가 부족한 수면을 호소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수목극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에 출연 중인 신민아는 자신에 '미투데이'를 통해 "빡빡한 촬영 일정으로 잠자는 법을 까먹을 정도"라고 밝혔다. 

미투데이에는 또 "졸립다"며 "꿈과 현실 중간에 서 있는 기분이랄까"라고 적혀있어 '호이호이' '당당하게 꼬리펴고 살거야' 등 다양한 유행어로 시청자들에 사랑을 받고 있는 신민아에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한편 신민아는 이 드라마를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 주인공 미호 역을 맡아 이승기를 상대로 상큼 발랄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드라마 삽입곡 '샤랄라'를 직접 불러 가창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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