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는 방송에서 "장인이 7번정도 결혼을 반대했다"면서, "딸을 낳은 후 그 반대가 이해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절대 시집보내지 않고 데리고 살겠다"고 말해 팔불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대희의 아내는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결혼 발표 후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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