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미닛 허가윤이 애프터스쿨 리지에게 ‘언니’라는 호칭을 사용해 나이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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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허가윤은 ‘말싸움은 내가 최고’라는 사실을 인증하기 위해 대답 없이 질문만 연속적으로 해야 이기는 ‘대답없는 너’ 게임에 참여, 이 과정에서 고영욱에게 “리지 언니 진짜 좋아해요?”라는 허를 찌르는 질문으로 이 게임에서 승리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왜 90년생인 허가윤이 92년생인 리지에게 언니라고 부르냐”는 글이 게재되며 두 사람의 나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것.
하지만 이는 단지 친분이 없어 서로의 나이를 잘 몰라 벌어진 해프닝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날 ‘꽃다발’에는 걸그룹 포미닛과 애프터스쿨, 시크릿, LPG 등이 출연, 국민 아이돌이 되기 위한 매력 대결을 펼쳤으며, 그 결과 제 6대 국민돌의 영광은 애프터스쿨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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