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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문채원, 서울드라마어워즈 인기배우 1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31 16:19:23

[프라임경제] 연기자 이승기와 문채원이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남녀 배우로 선정됐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야후코리아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서울드라마어워즈2010’행사에 앞서 각국의 최고 인기 배우를 가리는 온라인 인기투표를 실시했다.

한국을 포함한 일본과 중국, 홍콩 등 5개국에서 출품된 드라마의 출연 배우 100여 명을 후보로 실시한 온라인 인기투표에는 60개국 이상의 전 세계 약 50만의 팬들이 투표에 참여했다.

한국의 경우 현재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출연중인 이승기가 11만5108표를 획득해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으며, 여배우 중에는 문채원이 7만1294표로 여배우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남길(1만6082표), 한효주(4만505표)가 각각 남녀 배우 2위에 올라 뒤를 이었다.

중국, 홍콩에서는 린 루비(1만7353표), 셰 샤메인(1만5790표)이 남녀배우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대만은 남자 배우인 처우 빅이 1만2550표를 득표해 1위에 올랐다.

한편, 한국을 비롯한 중국, 대만, 홍콩의 인기투표 1위를 차지한 배우들은 다음달 10일 여의도 KBS 홀에서 개최되는 서울드라마어워즈2010 시상식에서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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