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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로한, 13만달러 치료비 ‘빚더미’ 올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31 10:35:48

[프라임경제] 헐리우드 문제아 린제이로한(24)이 지난 24일(현지시각) UCLA신경정신병원에서 조기 퇴소했지만 치료비 지불을 앞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미국 언론은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23일간 재활원에 입원했던 로한에게 청구된 치료비는 13만400달러(한화 약 1억6000만원)로 UCLA재활원의 1주일 입원료는 1만7850달러에 특별 상담료 등이 더해져 13만달러를 넘어선 것.

하지만 로한의 의료보험은 재활 치료비를 보장하지 않아 모든 치료비를 지불해야할 상황이다. 이에 로한은 당분간 돈벌이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1972년작 하드코어 포르노 영화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에 출연해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린다 러브레이스의 전기를 다룬 영화 ‘인퍼노(Inferno)’에 로한이 출연할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로한은 법원의 명령에 따라 11월까지 캘리포니아주를 벗어날 수 없으며, 1주일에 2회 이상 예고 없이 약물 및 알코올 검사에 응해야한다. 또, 1주일에 4회 상담 및 교육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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