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벌 2세와 결혼한 홍콩 여배우 이가흔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이가흔은 남편과 함께 호텔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현지 잡지사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가흔은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배가 약간 나왔다"며 임심 사실을 보도했다.
또 "이가흔은 임심 4개월로 딸을 임신 중이다"고 전했다.
이가흔은 미스 홍콩 출신으로 영화 '타락천사'를 통해 유명세를 탔다. 가수 이수영의 '그리고 사랑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국내 많은 팬들의 인기를 얻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