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홍콩 미녀스타 이가흔이 임신 4개월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은 최근 이가흔이 남편과 홍콩의 호텔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한 잡지사의 카메라에 찍히면서 알려진 것.
이 매체에 따르면 “이가흔은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약간 배가 나온 것이 드러났다”며 “이가흔은 임신 4개월로 딸을 임신 중”이라고 전했다.
국내에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 ‘타락천사’에 출연한 것으로 더욱 알려진 이가흔은 미스 홍콩 출신으로 ‘타락천사’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또 국내가수 이수영의 뮤직비디오 ‘그리고 사랑해’에도 출연해 국내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 2008년 11월 홍콩의 재벌 2세와 200억원이 넘는 초호화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뿌렸던 이가흔은 당시 혼전임신설에 시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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