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BS ‘남자의 자격’에 출연한 박칼린 음악 감독이 해당 프로에 출연한 배경을 털어놨다.
지난 25일 KBS 2TV ‘음악창고’녹화 전 인터뷰에서 박 감독은 “이경규 선생님과 강호동씨가 있다는 점이 컸다”고 밝혔다.
특히 박 감독은 “강호동씨나 이경규 선생님 모두 사람을 듣고 대화한다”며 "며 두 사람에 대한 마음을 언급했다.
한편 박 감독은 한국인 아버지와 리투아니아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킥 뮤지컬 스튜디오 예술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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