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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헤렌 9월호에서 아시아 배우로는 최초로 에스.티.듀퐁(S.T.Dupont)의 여성용 필기구 '리베르떼'홍보 대사로 선정돼 매거진 헤렌(HEREN)과 에스.티.듀퐁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소속사인 트로피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김아중이 지난 7월 S.T 듀퐁의 브랜드 중 하나인 여성용 필기구 리베르떼의 앰버서더(홍보대사)로 선정됐다. 듀퐁 측의 초청을 받아 프랑스 현지를 방문했으며 화보 촬영을 하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김아중은 화보에서 우아한 흰 드레스를 걸쳐 럭셔리한 자태를 뽐냈으며, 듀퐁 회장과도 기념 사진을 찍었다.
한 촬영 관계자는 "회장인 알랑 크레베를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이 김아중의 화보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프랑스에서는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의 영부인인 카를라 부르니가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데, 이에 뒤지지 않는 매력을 발산했다고 평했다"고 전했다.
김아중의 이번 화보는 매거진 헤렌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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