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DJ DOC 정재용이 4집 앨범 준비 배고팠던 시절 비화를 공개하며 사과했다.
정재용은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의 ‘착하게 살자’에서 “'DOC와 춤을’ 앨범 준비 당시 배고픔에 굶주려 댄서 동생들에 보양식인 장어를 가져다가 먹으면 어떠냐고 제안을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정재용은 "이 제안에 동생들이 영업끝난 장어 전문 식당에 찾아가 수족관의 자물쇠를 열고 장어 1~2마리를 꺼내오는 잘못을 저지르게 됐다"며 뒤늦게 식당 주인에게 공개 사과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KBS 2TV에서 29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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