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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19금 3D 썸머 무비 '피라냐'

더 짜릿하고, 더 무섭고, 더 시원하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7 15:48:37

[프라임경제] 2009년 아바타의 3D 열풍 이후, 수많은 영화들이 3D영화로 제작되어 개봉되고 있다. 이들 3D 영화들은 판타지와 애니메이션에 치중되어 있으며 상영등급이 전체관람가 혹은 12세 관람가로 낮은 연령층을 주타겟으로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흉폭한 식인 물고기 피라냐의 습격을 생생하고 역동적인 영상으로 그린 본격 19금 3D 썸머 무비 '피라냐'가 올 막바지 여름의 열기를 식혀주고 있다.

   

<영화 '피라냐'에 출연한 미녀배우들 사진>

3D영화는 판타지나 애니메이션이 아닌 다른 장르로의 변화를 계속해서 시도해왔고, 그 결과 스텝 업 3D, 스트리트 댄스같은 새로운 형식의 3D 영화가 개봉했다. 12세 관람가로 가족 단위 관객층의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는 못했지만 3D 영화의 형식에 조금씩 변화를 가지고 온 것이다. 그리고 바로 전혀 새로운 3D 영화로 3D 영화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올 여름 유일한 19금 3D 썸머 무비' 피라냐가 개봉했다

피라냐는 가족용 영화로 일관하던 기존의 3D 영화와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차별화된 성인용 3D 영화를 표방한다. 시원한 호수 풍경과 금발의 비키니 미녀들, 흉폭한 피라냐의 습격과 그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피라냐는 보는 내내 생생하고 긴박감 넘치는 액션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또한 피라냐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 '켈리 브룩'이 출연해 섹시 댄스와 전라 싱크로나이즈씬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실제 AV배우들이 호수를 가득 매워 그 섹시함에 정점을 찍었다.

이미 시사회를 통해 "성인용 놀이동산이다. 관객들은 지루할 새가 없다" 등의 평을 받으며 피라냐가 성인들의 오락영화로서 손색이 없음을 인정받았다.

   
지난 26일 개봉한 피라냐는 최초의 수중 3D를 선보이며 여름에 걸맞은 시원한 영상과 함께 선상파티, 젖은 비키니 대회 등 여름의 향기를 물씬 느끼게 하는 최초의 본격 19금 3D 영화로 판타지와 가족 3D물에 지친 성인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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