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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2PM과 2AM 혼동 '굴욕'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7 00:15:38

   
[프라임경제] 탤런트 한채아가 시상식에서 수상자 이름을 잘못 부르는 대실수를 저질렀다.

한채아는 26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펼쳐진 '20´s 초이스'의 '20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20인의 스타' 시상자로 나섰으나 2AM을 소개하는 순간 2PM으로 부르고 말았다.

이름이 흡사하긴 하나 둘은 엄연히 다른 연예인. 이윽고 잘못된 것을 깨달은 한채아는 순간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지만 사태를 수습하는 데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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