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소녀시대 쇼케이스, 일본 언론 ‘극찬’ 이어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6 21:29:57

[프라임경제] 소녀시대가 일본에서도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 25일 일본에서 한국 가수 사상 최대 규모의 쇼케이스를 가졌다.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린 공식 쇼케이스에는 2만2000여명의 팬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일본에서 성황리에 쇼케이스를 마친 소녀시대 / 사진= SM 엔터테인먼트>

특히 이번 쇼케이스는 1회로 예정돼 있었지만 열광적인 반응으로 3회 공연으로 정정됐다. 쇼케이스 현장에는 후지TV, NHK, 산케이 스포츠 등 일본 언론관계자와 음반 관계자들까지 참가해 소녀시대에게 관심을 표했다.

소녀시대의 무대를 접한 일본팬들과 언론들은 “스바라시(훌륭하다)”를 연발하며 극찬했다.

일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소녀시대는 “아직 일본 데뷔도 하지 않았는데 많은 팬들이 찾아와 놀랐다”며 “일본 첫 무대라 긴장했지만 열심히 한 만큼 최선을 다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7일 후지TV의 여름 야외공연인 ‘메자마시 라이브’에 참가한 후, 9월8일 일본 데뷔 싱글 ‘지니’를 발표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