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녀시대가 일본에서도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 25일 일본에서 한국 가수 사상 최대 규모의 쇼케이스를 가졌다.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린 공식 쇼케이스에는 2만2000여명의 팬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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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성황리에 쇼케이스를 마친 소녀시대 / 사진= SM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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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무대를 접한 일본팬들과 언론들은 “스바라시(훌륭하다)”를 연발하며 극찬했다.
일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소녀시대는 “아직 일본 데뷔도 하지 않았는데 많은 팬들이 찾아와 놀랐다”며 “일본 첫 무대라 긴장했지만 열심히 한 만큼 최선을 다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7일 후지TV의 여름 야외공연인 ‘메자마시 라이브’에 참가한 후, 9월8일 일본 데뷔 싱글 ‘지니’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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