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이준기가 뮤지컬 ‘생명의 항해’ 이마 부상에 대해 글을 올렸다.
이준기는 26일 오전 미니홈피를 통해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너무 슬퍼하지도 걱정하지도 말아요~”라는 제목과 함께 “세상사 원하고 뜻하는 대로만 살아갈 수 있을 까요.. 내가 지키고 이끌어야할 일이 생긴다면 최선을 다해야 하겠죠”라고 글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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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을 걱정하는 글을 올린 이준기 / 사진= 이준기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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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작품 때마다 다치는 징크스는 올해도 있나봐요^^”라며 “나중에는 여러분 가슴 아프게 안할게요”라고 안심시켰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21일 뮤지컬 ‘생명의 항해’ 최종 리허설에서 암전 속에서 철 구조물 프레임에 부딪혀 이마 50바늘을 꿰매는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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