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홍대여신 요조와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상순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2개월 전 쯤 알게 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펜타포트, 지산밸리 등 록 페스티벌을 함께 관람하는 등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
두 사람은 사진 촬영 등 비슷한 관심사와 취미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요조는 지난 2007년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앨범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데뷔, 2008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롤러코스터 출신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은 김동률과 함께 베란다 프로젝트를 결성, 공연활동을 통해 인기를 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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