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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봉원, 60%진행 복근 “한 달후 갈라진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6 10:51:05

[프라임경제] 개그맨 이봉원(48)이 자신의 60%가 진행된 복근을 공개했다.

   

이봉원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48세의 이 넘치는 혈기를 주체할 수가 없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이봉원은 “도전의식이 강하다. 호기심이 왕성한 얼리어답터”라고 소개했다. 이어 “스마트폰도 가장 먼저 써봤고, 신종플루가 뭘까 해서 그것도 걸려봤을 정도”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봉원은 “요즘 식스팩(복근)이 유행이다보니 식스팩에 도전하고 있다”며 “하루에 한끼 고구마, 바나나, 두유만 먹으며 지내고 있다”고 말하며 진행률 60%복근을 선보였다.

특히 이봉원은 “술도 보름 이상 끊었다”며 “내가 그 정도 안 먹는 거면 보통 사람은 석 달 끊은 것이나 마찬가지다”라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봉원은 복근 공개 후 “앞으로 한 달만 있으면 갈라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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