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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 “슬럼프 겪은 적 있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5 17:14:28

[프라임경제]배우 박민영이 “슬럼프를 겪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KBS 2TV 월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박민영은 “‘거침없이 하이킥’ 유미역으로 승승장구하며 여러 작품들에 참여했지만 겉으로만 연기를 하고 있다”는 자괴감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특히 지난 2007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성균관 스캔들에 캐스팅되기까지의 1년 동안 고민을 한 것.

박민영은 “성균관 스캔들을 만나 내가 얼마나 연기를 사랑하고 간절히 여기는지 깨달았다”며 “김윤희라는 한 여인의 삶에 온 마음을 다하고 있고, 지금껏 연기했던 인물 중 가장 공감이 가는 캐릭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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