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 ‘아저씨’의 원빈을 패러디한 뇌구조 사진이 누리꾼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포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아저씨 차태식의 뇌구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 뇌구조에는 원빈의 극중 캐릭터인 차태식을 심층 분석한 흔적이 엿보인다. ‘아직 한발 남았다’ ,‘하루 지나도 이자는 받는다’ ,‘충치 몇 개? 나 금니는 받아’라는 극중 원빈의 대사를 적절히 배치,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그의 뇌에는 소미가 차지하고 있는 면적이 넓게 차지하고 있는 것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