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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몸 제시카, 살찌면 더 예쁠 연예인 1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5 13:28:02

[프라임경제] 인터넷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살찌면 더 예쁠 것 같은 여자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소녀시대 제시카가 1위를 차지했다.

   

제시카는 총 1909표 중 378표(19.8%)를 얻었다. 소녀시대(유리, 써니, 태연, 제시카, 수영, 서현, 티파니, 효연, 윤아) 멤버 중에서도 가장 날씬한 멤버로 손꼽힐 정도로 마른 몸매를 소유하고 있고 최근 한 방송에서는 마른 몸 때문에 쓰레기통에 쏙 접혀 들어가 '통시카 굴욕'이라는 신조어를 낳기도 했다.

이어 가수 간미연이 262표(13.7%)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247표(12.9%)로 가수 보아(BoA)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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