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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듀오 ‘메이커스’ 이상형은 강동원과 김래원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5 09:19:16
[프라임경제] 내조의 여왕 OST ‘이게 사랑이야’, 스타일 OST ‘맘보잠보’, 나몰라 패밀리 2집 타이틀 ‘사랑밖에 난 몰라’의 피쳐링으로 대중으로부터 실력을 검증 받은 여울(22)과 신예 현서(21)가 뭉친 여성 듀오 메이커스(Maker's)가 이상형으로 강동원과 김래원을 꼽았다.

   
▲ 여성듀오 ‘메이커스’
현재 연세대학교 작곡과에 재학 중인 여울은 배우 강동원을 좋아하는 이유로 외모도 끌리지만 많은 선행을 하는 것을 보고 착한 남자라서 더욱 마음이 끌린다고 밝혔다.

또, 숙명여대 재학 중인 현서는 이미지가 좋고 건실해 보이고 왠지 든든해 보일 것 같은 배우 김래원이 이상형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메이커스가 이번에 발표한 싱글 타이틀곡은 ‘Bum’.귀에 쏙쏙 들어오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미디윰 템포 댄스곡이며, 랩 피쳐링은 블랙아웃(Blackout)의 매슬로가 참여했다. 

‘Bum’은 케이블 채널 엠넷에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관심 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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