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자농구 대표팀이 미국 전지훈련에서 가진 평가전에서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 연합팀에 1점 차로 아깝게 패했다.
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HAX체육관에서 열린 현지 연합팀과 평가전에서 84-85로 분패했다.
이승준(삼성)과 김성철(KT&G)이 각각 15점씩 넣은 대표팀은 3쿼터까지 9점을 앞서다가 4쿼터에 역전을 허용했다.
대표팀은 이번 전지훈련 7차례 평가전에서 4승3패를 기록했다. 오는 25일 8차전을 치르고 27일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