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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여자골프 세계 4위로 한계단 하락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4 08:57:01
[프라임경제] 신지애(22.미래에셋)의 세계랭킹이 4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신지애는 23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위에서 4위로 하락했다. 신지애는 이날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공동 6위의 성적을 기록했으나 공동 4위에 오른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에게 3위 자리를 양보했다.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시즌 5승을 거둔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크리스티 커(미국)를 2위로 밀어내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청야니(대만)와 최나연(23.SK텔레콤)이 각각 5위와 6위를 유지했다.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공동 4위에 오른 김송희(22.하이트)는 10위에서 7위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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