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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야곡’ 부른 가수 신세영 씨 별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2 21:20:06
[프라임경제] ‘전선야곡’의 가수 신세영 씨가 오늘 8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부산 동래에서 출생한 신세영 씨는 1948년 ‘로맨스 항로’로 데뷔했으며 고(故) 박시춘 씨가 작곡한 대표적인 전쟁 가요 ‘전선야곡’을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씨는 이밖에 ‘병원선’, ‘무영탑 사랑’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또한 ‘청춘을 돌려다오’ 등의 가요를 작곡하기도 했다.

빈소는 서대문 적십자병원이며 발인은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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