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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 세숫대야도 작은 '티컵강아지'의 진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1 16:01:14

[프라임경제] 지난 20일 방송된 KBS 1TV '소비자고발'은 '티컵강아지'에 대한 진실을 공개했다.

'티컵강아지'는 강아지가 컵 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아 붙여진 이름. 일반 강아지에 비해 비싸지만 작은 강아지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티컵강아지'를 구매한 사람들의 제보와 불만이 전해졌다. 세숫대야에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강아지카 커졌다는 제보, 분양 후 강아지가 죽었다는 제보 등 여러가지 제보들이 공개됐다.

'티컵강아지'가 혈통이 있는 강아지라고 주장하는 판매자들의 허언에 대해 애견협회는 "'티컵'으로 분류하는 종이 아직까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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