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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임창정, '잘맞아' vs '안맞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1 15:50:22

[프라임경제] 엄지원과 임창정이 서로의 호흡에 대해 엇갈린 답변을 해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영화 '불량남녀' 포스터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임창정은 "나는 포스터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고 싶은데 자꾸 코믹하게 해달라고 요구한다"며 투정을 부렸다. 이에 영화 관계자는 "영화가 재미있기 때문이다"고 딱 잘라 말했다.

   

<서로의 호흡에 대해 상반된 답을 한 임창정과 엄지원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임창정은 이어 "여배우(엄지원)와의 호흡이 진짜 안맞느다. 이렇게 안맞기는 처음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엄지원은 "임창정과 호흡이 잘 맞는다"며 "두 번째로 함께하는 영화다"고 답해 리포터를 어리둥절케 했다.

가장 호흡이 잘 맞는 배우를 꼽는 과정에서 엄지원은 임창정을 꼽았지만, 임창정은 김선아와 하지원으로 답해 주변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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