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1살 보아'로 유명한 현승희(15)가 '슈퍼스타K 2'에 합격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 출연한 현승희는 11살 때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이후 '11살 보아'라는 별명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현승희는 "한 때는 나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관심을 받은 만큼 인터넷 악성 댓글로 인해 상처도 컸다"고 말했다.
![]() |
||
|
<'슈퍼스타K 2'에 합격한 현승희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
현승희는 댄스와 노래를 선보인 후, 현미, 이승철 등 심사위원에게 "목소리도 너무 좋고 재능이 많아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는 호평을 받으며 합격했다.
그는 "많은 시간 동안 준비한 만큼 꼭 우승하고 싶다"며 자신감과 포부를 드러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