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은지원이 젝스키스 시절 당시의 비화를 밝혀 화제다.
은지원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재치있는 입담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은지원은 음악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얘기하던 중 “원래 강성훈과 마이애미 베이스라는 장르의 음악을 하고 싶었다”며 “그런데 갑자기 H.O.T.가 빵 터지는 바람에 사장님이 다른 멤버들을 소집했다”고 말했다.
또 은지원은 “젝키 때 음악은 사실 납득이 안가는 음악이었다”며 젝스키스 시절 노래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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