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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성형하면 결혼무효”예비신부에 경고 날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1 13:10:14

[프라임경제] 최근 결혼을 발표한 개그맨 이휘재가 예비신부를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이휘재는 예비신부의 뛰어난 외모를 칭찬하는 동시에 경고를 보냈다.

이휘재는 “예비신부의 눈이 가장 예쁘다”며 “그런데 워낙 방송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성형수술에 민감하다. 만약 결혼식 전에 성형수술 사실이 발각되면 무효가 될 수 있다”고 폭탄 발언을 한 것.

또한 이휘재는 “예비신부의 애칭은 ‘귀염댕이’다”며 “전화를 받을 때 예비신부가 ‘오빠빠빠빠빠’라며 받는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휘재는 ‘이바람’ 생활을 끝내고 오는 12월 5일 연하의 플로리스트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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