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시아브릿지콘텐츠와 ko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카바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며 커피전문점 카페베네(www.caffebene.co.kr)가 후원하는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그룹의 합동 공연인 브랜뉴 콘서트가 오늘 20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완전 새로운 공연 브랜드의 탄생’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브랜뉴 콘서트는 2AM,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티아라, 비스트 등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와 이벤트로 뜨거운 여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담커플’ 조권, 가인의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있는 이번 공연은 카페베네 홈페이지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후원을 맡은 카페베네는 고객들이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사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카페베네 김동한 온라인마케팅 팀장은 “고객들이 좀 더 풍족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문화 사업을 지원하려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카페베네는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장에서 고객들의 신청곡을 틀어주는 음악방송을 진행하는 등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