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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말 잘하는 탁재훈이 제일 부러워”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0 20:46:48

[프라임경제] KBS 2TV ‘천하무적야구단'에 출연 중인 동호가 제일 부러운 멤버로 탁재훈을 뽑았다.

동호는 21일 방송의 녹화 중 야구를 하기 위한 두 번째 미션 ‘병풍탈출, 말문을 열어라!’에서 방송 중 말 없는 병풍 멤버로 뽑혔기 때문.


평소 출연자들 사이에서 말이 없기로 유명한 동호는 이 결과에 대해 “막내로 형들이 얘기할 때 끼어들면 왠지 분위기를 깨는 것 같아 말을 하기가 어려웠다”고 솔직한 속내를 내비쳤다.

특히, 탁재훈은 병풍 멤버들에게 ‘예능에서 하는 토크란 이런 것이다’라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시를 보이자 동호는 연신 ‘부럽다’라는 말을 내뱉으며 “탁재훈처럼 말을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

병풍멤버들과 나머지 멤버들의 토크를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는 두 번째 미션 ‘병풍탈출, 말문을 열어라!’는 오는 21일 저녁 6시 30분 KBS 2TV ‘천하무적토요일 천하무적야구단’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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