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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이승기·신민아 완벽 호흡으로 시청률 상승

 

이은정 기자 | ljy@newsprime.co.kr | 2010.08.20 14:30:09

   
[프라임경제] 지난 19일 방송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4화의 시청률이 12%(닐슨 기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호이커플' 이승기와 신민아의 연기가 호평을 받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두 주인공 이승기와 신민아는 특유의 발랄하고 상큼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제 방송분에서 보여준 ‘호이 커플’의 연기는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자신이 좋아하는 혜인(박수진)이 미호(신민아)를 정리하라는 말에 술을 마신 대웅(이승기)을 표현한 이승기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또한 대웅의 모습에 놀라 아픈 마음을 말없이 표정으로 보여준 신민아의 감정연기 또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승기와 신민아, 너무 잘 어울린다”, “미호가 우는 모습에 나도 마음이 아파왔다”, “이승기 물오른 연기, 작렬!” 등의 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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