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에 주연한 우에노 주리와 다마키 히로시가 내달 초 영화 홍보 차 방한한다고 수입배급사 미로비전은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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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전보다 먼저 나온 드라마에서 ‘노다메-치아키 커플’로 불리며 인기몰이를 한 이들은 국내에서 인터뷰를 비롯한 팬미팅, 무대인사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내달 9일 개봉할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프랑스 파리를 무대로 하며, 붕괴 직전의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가 된 치아키(다마키 히로시)가 공연을 앞두고 노다메(우에노 주리)에게 연주를 부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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