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본의 인기그룹 아라시의 9번째 정규 앨범 ‘僕の見ている風景(내가 보고 있는 풍경)’이 18일 국내 발매됐다.
이번 앨범은 2008년 4월 발표한 8집 이후 2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일본에서는 발매 당일인 지난 4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히트 싱글곡 ‘Everything’, ‘My Girl’, ‘Trouble maker’, ‘Monster’ 등 총 20곡이 2개의 CD에 수록됐다.
한편, 이번 앨범은 지난 2008년 4월 발표한 8집 ‘Dream “A” live’ 이후 2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일본에서는 발매당일인 4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발매 첫 주 만에 약 73만장의 판매량을 기록, 위클리 차트와 연간 앨범차트까지 단숨에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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