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병역 면제를 받기 위해 일부러 치아를 뽑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MC몽이 경찰에 출두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MC몽이 자신의 변호사와 함께 경찰에 출두해 병역 기피 의혹과 관련된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올해 초 MC몽이 생니를 뽑는 부정한 방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해 지금까지 내사를 벌여 왔다.
MC몽의 소속사는 병역면제 처분 과정에서 의사의 불법 치료행위는 없었다며 조사를 통해 의혹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