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개그우먼 정선희가 미스코리아가 착용하던 왕관을 차지했다.
1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에서 가상경매에 참여한 정선희는 15억원짜리 티아라를 실제 5분의 1가격인 가상머니 약 3억원으로 낙찰 받았다.
이날 가상경매에 나온 물품은 ‘2009년 미스코리아’ 진이 착용했던 왕관. 이에 정선희가 티아라를 쓰자 주위에서는 “태국공주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초고가 경매품들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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