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할리우드 스타 멜 깁슨이 미국시간 지난 15일 교통사고를 냈다는 보도와 함께 자살기도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는 현재 멜 깁슨이 가정폭력 사건으로 궁지에 몰렸기 때문이라는 것.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멜 깁슨은 경미한 상처를 입었지만 그의 승용차는 심하게 부서져 견인됐다.
한편 멜 깁슨은 얼마전 헤어진 여자친구 옥사나 그리고리에바와 가정폭력 및 양육권 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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