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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고도비만된 사연 고백에 관심 집중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6 19:47:37

[프라임경제]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의 아들인 조성모가 최근 40kg이나 살이 쪄 체중 114kg 비만체중이 된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숀리의 다이어트킹 2탄'이 시작됐다.

11명의 초고도비만 도전자들은 각각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연이 있었다. 그러나 도전자 중 한명인 조성모의 사연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조성모는 대한민국 수영계에 전설적 존재인 조오련의 아들이다. 그 자신도 수영 선수 출신이다. 그런 그이지만, 선친이 지난해 갑작스럽게 별세하자 충격을 받았고 급작스럽게 아버지의 사망을 접한 후 우울증으로 체중이 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조성모의 사연 고백 이후 그가 과거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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