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남성 3인조 그룹 V.O.S의 리더 박지헌이 지독한 생활고를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
14일 한 언론에 따르면 박지헌은 그룹 탈퇴 후 모아둔 자금을 라이브 카페 사업에 투자했지만 실패했다.
특히 지금은 고향인 대전에서 사글세 방에 살고 있는 상황.
박지헌은 “갓 태어난 둘째 아이 분유를 사 먹이지도 못할 정도로 통장 잔고가 텅텅 비어 사채로 생활비를 충당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지헌은 재기를 위해 최근 디지털 싱글‘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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