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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석주, 못 말리는 게임 마니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6 18:21:44
[프라임경제] 개그맨 윤석주가 지난 14일 오후 5시에 여의도에 위치한 KT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각 포탈 상위에 랭크가 되며 화제가 됐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코메디언 선배인 임희춘 씨와 주례는 박성호, 축가는 가수 춘자와 이프로, 개그맨 후배인 박지선이 불러 큰 웃음을 줬다. 무엇보다 다행인 것은 솔로천국의 박지선이 솔로를 찬양하며 결혼식을 저주하는 독설은 없었다는 것.

지난 15일 푸켓으로 3백 5일 일정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윤석주는 신혼여행에 앞서 현지 호텔 측에 컴퓨터 시설을 연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정도로 꼼꼼한 게임마니아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어린 신부보다 노트북을 챙겨가다니’, ‘부디 게임은 조금만 즐기고 일생일대에 한번밖에 없는 신혼여행을 잘 갔다 오기를’, ‘당신은 진정한 게임폐인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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