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BS1 ‘전우’에 출연중인 안용준이 트위터를 통해 무장공비로 오해받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현재 합천, 문경, 정읍 등지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안용준은 최근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던 중 60대 할아버지로부터 “고향이 어디지?, 정말 서울 맞아?”, “혹시 무장공비는 아니지?”라는 의심을 받은 것.
이에 안용준은 곧 바로 “저 드라마 촬영 중인 배우”라고 소개해 오해를 풀었다고 전했다.
한편 ‘전우’는 현재 16.8%(AGB닐슨)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