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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여우’ 예비승무원 필독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6 18:13:40
[프라임경제] 대한항공에서 18년간 스튜어디스로 근무하고 지금은 백석문화대 관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이향정 교수가 ‘하늘을 나는 여우, 스튜어디스의 해피플라이트’ 출간한지 3달도 안 돼 예비승무원과 독서를 즐기는 독자들에게 필독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승무원의 롤 모델’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이 교수는 지난 18년의 스튜어디스 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 및 삶의 지혜를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고 전했다.

이 책은 스튜어디스가 되는 방법, 그들의 숨 가쁜 나날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 현직스튜어디스 박사의 영예를 얻는 과정 등 '스튜어디스'라는 막연한 꿈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유용한 정보가 가득 담겼다.

2006년 현직 스튜어디스 최초로 박사 학위를 따 냈을 정도로 매사에 열정적인 이교수는 이 책을 통해 모든 일에 있어 '온 힘을 다해 진정으로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 18년간의 국제선 스튜어디스 생활 속에서 제 2의 인생의 목표를 품으며 준비하고 노력한 어려웠던 과정을 통해 교수의 길을 걷게 되는 과정을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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