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방송인 이파니는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에서 연하 남성 연예인의 적극적인 구애에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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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후 그 남자의 아버지가 내게 직접 전화를 걸어 '죽고 싶냐', '방송생활 그만 두고싶냐' 등 모욕과 협박을 했다"며 "아무 잘못도 없이 그런 상황에 처하다 보니 마음이 아프고 상처를 받게 됐다"고 당시 아픔을 공개했다.
이파니의 이번 방송 내용은 15일 오후 10시 30분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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