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식스센스' 후 10년 만에 다시 전율의 미스터리를 선사할 영화 '애프터 라이프'가 9월2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짓고 베일을 벗는다.
'애프터 라이프'는 사망선고 후 다시 눈을 뜬 한 여자의 곁에 그녀가 죽었음을 주장하는 의문의 장의사가 등장하면서 펼쳐지는 장례식 전 3일 동안의 미스터리를 담은 영화다.
사망선고 후 다시 살아나는 미스터리 현상인 라자루스 신드롬(lazarus syndrome). 전세계적으로 매년 반복해서 발생하는 이 의문의 의학 현상의 실체를 선보일 '애프터 라이프'는 '식스센스'후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한번 미스터리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테이큰, 타이탄, A특공대까지 흥행 연타를 이어오며 작품마다 완벽한 캐릭터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리암 니슨이 죽음을 설득하는 의문의 장의사로 등장해 식스센스의 브루스 윌리스를 능가하는 섬뜩한 미스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슬로피 할로우'의 크리스티나 리치가 자신이 아직 살아있음을 증명해야 하는 주인공 '애나'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