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에비수 "유노윤호는 감성·에너지 넘치는 모델"

 

이은정 기자 | lee@newsprime.co.kr | 2010.08.13 09:19:42
   

[프라임경제] 지난 7월 15일,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월비통상(대표 손주익)에서 전개하고 있는 오리엔탈 유니크 진 캐주얼, 에비수의 광고촬영이 진행됐다.

이번 촬영은 포토그래퍼 최용빈 실장, 스타일리스트 홍연 실장이 함께 했으며, 지난 시즌의 광고 모델인 유노윤호와 패션모델 김미정을 다시금 에비수의 모델로 투입하면서 환상의 호흡을 맞췄다.

이번 에비수의 광고는 신비스러운 느낌과 동양적 에너지를 지니고 있는 달을 모티브로 ‘이클립스 센세이션’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 에비수 특유의 오리엔탈리즘을 최소화하고 진 브랜드의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가미하여 더욱 감성적이면서도 에너지가 넘치는 광고 비주얼로 완성됐다.

에비수 관계자는 "지난 2009년 F/W 시즌부터 에비수와 호흡을 맞춰온 유노윤호는 에비수의 감성을 잘 이해하고 있어, 한층 고급스럽고 완성도 있게 잘 끌어 냈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