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신은경이 1년여 만에 복귀를 앞두고 있다.
신은경은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는 인생에 단 한번 사랑을 한다'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MBC 관계자는 "신은경 측과 계약 마무리 단계다. 아직 정식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지만 신은경의 출연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신은경은 지난해 MBC 아침드라마 '하얀 거짓말' 출연 이후 방송활동을 하지 않은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최근 사기혐의로 피소를 당한 신은경의 방송 출연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 신은경은 전 소속사로부터 계약금 문제로 고소당한 데 이어, 지난 2일에는 5000만원을 갚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 모씨에게 고소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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